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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/푸블리의 성장일기

생후 40일 일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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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후 40일 일상

#. 머미쿨쿨

누가 그러던가? 육아는 아이템빨이라고... 푸름이를 위해(?) 아니 나를 위해 쓸만한 아이템을 하나 마련했다.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머미쿨쿨 이불. 아기들에기 꿀잠을 선물한다고 하는 특급 아이템이다.

출산 전부터 머미쿨쿨에 대한 소문은 익히들어와서 살지말지 고민을 했었는데 잠을 자다가 손 발을 버둥거리며 깨는 푸름이를 보고 구입을 결정했다.

이불 양쪽에 들어있는 좁쌀이 이불을 눌러주는 역할을 해서 아기들에게 안정감을 주어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. 머미쿨쿨 덕인지 푸름이 아주 잘 자고 있다. 양팔을 함께 눌러주면 답답해해서 빼주는데 만세 자세를하면서 잔다.

머미쿨쿨을 사용한 첫날 오후 내리 4시간을 자는데 너무 신기했다.

쿨쿨~ 머미쿨쿨 아이템 약효가 떨어지지 말고 오래가주길~~~



#. 푸름이 40일 되었어요.

교환선생님이 사주신 우주복 입고 바운서 타요. 옷도 핑크, 바운서도 핑크, 블랑켓도 핑크, 푸름이는 핑크공듀님이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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